총회 소식

실행위원회 (2021 토랜스)

강승수 0 1,492 2021.10.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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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13-15일에 실행위원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총회 첫 번째 실행위원회가 토렌스조은교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번 실행위원회는 토렌스조은교회에서 열렸던 교육부 목회자 세미나의 마지막 헌신예배에 함께 참여하면서 시작되었다. 수요일 저녁 예배 후 잠시 모여 새로운 실행위원들을 환영하며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각 소위원회의 역할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요일 오전 모임에는 실행위원회 내 인선을 조정하였다. 각 소위원회 별로 새로운 실행위원들이 자원 또는 추천을 통해 지정되었다. 실행위원회 총무로는 이용주목사(산호세한인침례교회), 서기로는 이철목사(RDT 지구촌교회)를 선출하였다. 각 소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정하였다.

 

인선위원회: 민승배(위원장), 김태욱, 양연승, 최병환, 김태두

기획위원회: 박순길(위원장), 김한섭, 박진하, 이 철, 민 폴

재정위원회: 이용주(위원장), 박정호, 권이석, 안영배, 최국현

 

실행위원장 강승수목사의 재정 보고가 있었다. 지난번에 총회에서 상정한 총회 40년 기념역사 편찬에 관한 예산은 예비비에서 지출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민승배목사(2022년 총회준비위원회 실행총무)는 지방회에서 내년 총회 준비사항에 대해 보고하였다. 예년보다 많은 인원(1300-1500)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여 준비하고 있다. 장소는 남가주 새누리교회(박성근목사)로 정했으며 호텔은 공항 근처로 정할 예정이다.

 

살행위원장  강승수 목사는 교회 재활성화 프로젝트, 도서출판 사역, 영상 세미나, 전도 프로젝트, IMB 선교대회 등에 대해 보고하였고 이에 대해 기획소위원회에서 더 구체적으로 의논하기로 하였다. 총회장 김경도목사는 총회가 앞으로 5년 계획을 세우고 더 정확한 비전을 갖고 나아가는 총회가 되길 원하며 실행위원회에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주기를 부탁하였다. 강승수목사는 SBC의 비전 2025를 설명하고 이 중에 우리 총회가 담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기획소위원회에서 논의해 주시길 부탁하였다.

 

오후에는 내년 총회 장소인 남가주 새누리교회를 방문하였다. 먼저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주셨고 박성근목사과 함께 좋은 교제를 나누었다. 증경총회장이신 박승빈목사도 방문하여 초창기 총회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누어 주셨다. 남가주 새누리교회는 한인타운 안에 있지만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여 지하 3층까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본당은 13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 성전은 청소년 집회와 어린이 모임, 그리고 체육관에서 식사할 수 있어서 총회 장소로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너무 좋은 장소여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교회 투어를 마치고 새누리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회의를 시작하며 소위원회별로 모임을 하였다. 소위원회 모임 이후 다 같이 모여 소위원회에서 제안하는 것을 발표하며 함께 결정하였다인선소위원회는 지난 총회 때 선관위 1년 차 분들이 모두 불참하여 선관위원을 선정할 경우, 업무가 연결되지 않아 새로운 1년 차 중에 선관위의 경험을 가진 분들을 포함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인선 결정은 다음 실행위원회 때 하기로 했다재정소위원회는 2022-23 예산안은 정기총회 참석 인원수의 증가를 반영하여 예산을 세우기로 하였으며 또한 총회 비전 2025, 교회 돕기 2차 사역, 그리고 교회 재활성화 컨설팅 등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안을 받아 다음 실행위원회에서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기획소위원회는 한인총회가 SBC Vision 2025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지원하기로 하였다. 특히 SBC 비전중 우리 총회가 선교사 50명 파송, 50개 교회 개척 등을 목표로 세우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교회 돕기 2차 프로젝트로 교회의 문서 사역, 영상 사역을 돕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며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결정하였다2023년 정기총회장소로 SBC 장소에 맞추어 Charlotte, NC로 예상하지만, 먼저 NC 지방회에서 호스트 여부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안건으로 새 지방회 (애틀란타 한인침례교 지방회) 가입 상정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총회 헌법에 준히여 실행위원회에서 요구한 모든 사항을 충족시킴으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지방회 가입 여부는 내년 총회 때 대의원들이 결정한다.

 

이번 실행위원회를 호스트 해 주시고 식사와 간식, 그리고 픽업으로 섬겨주신 토렌스조은교회 김우준 목사님과 교우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식사를 대접해 주신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목사)와 남가주지방회(회장 김영하목사)에 감사드린다. 분주한 사역 중에도 총회 사역을 위해 시간을 내고 실행위원으로 섬겨주시는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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