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강승수 0 665 09.28 00:01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주최의 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대회장: 정윤명목사: 월넛크릭 GIM 남침례교회) 지난9 19일 오후 5시에  샌프란시스코 지역 Fremont 에 위치한  Echo. church ( 담임목사Paul McGovern) Host (호스트 )   샌프란시스코  Bay Area  미국 주류교회를 중심으로 한  30   민족교회들이 연합된  국제선교대회를 가졌다

글로벌국제선교 대회는 미국의  복음적 미국주류교회들과 미국내  여러민족교회가 연합하여 매년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미남침례교회, Gateway seminary, 선교사들과  복음적인 미 주류교회와 소수민족 교회들이 함께 연합하여 , 매년,국제선교대회를 개최하여, 선교패널 , 메시지 ,각 민족의 선교보고를 갖고 , 세계복음화를 위한  효과적인 Gospel Imp[act 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대회 주제는 ‘그의 영광을 만민 가운데 선포 할 지어다. (시편 96 :3그리고 패널에서는 ' 진리와 자유 (이사야 61: 1 )  의 주제에 맞추어  메시지선교패널선교보고찬양으로 국제선교대회를 가졌다

선교보고는 , 6만이상의 아프칸 인들의 거주하는 프리몬트의 아프카니스탄 .아메리칸침례 교회의  담임목사의 개척선교목회 의 보고로 시작, Echo. Church 의 샌프란시스코 지역선교와 브라질 선교발표후, 일본 , 파키스탄이란,  이스라엘,엘살바드로 등의 각 민족 선교보고가 있었다. 

대회장인 정 윤명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선교패널에서는 " 복음을 전하는 각 민족 교회가 해당국가에서 부당한 법률을 통과케 하여 복음의 자유를 박탈하고신자들의 부당한 대우와   압제를 받고 있는 사람들을 가장 잘 도울 수 있도록  미국주류교회가 해야 할 역할에 열띤 논의가 있었다이날,  진리와 자유 주제의   선교패널에서, " 언론의 자유신앙의 자유,  표현의자유,시장 경제의 자유가   정치적 이유로 억압되어서는 않된다 "고 밝히면서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신앙의 자유를 박탈해서는 않된다고  강조되었다,최근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캘리포니아  정부가 미국주류교회에  보건행정에 간섭하여  패소한 사례를 예로 들었다.   선교패널에서, "시장경제의 자유도 논하면서,  특히 137년 전 한국에 복음을 전파한 이래, 침례교회는 물론 한국의 모든교회가 괄목한  성장을 보이며 국가의 경제도 세계 10위권안에 이르는 모범적인 교회성장국가가 되었다고 발표하면서, 최근,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자유 가 위협을 당한다 "고  지적 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와 한국교회복음의 자유를 누리게 해야 된다 "고 발표 되었다.  

또한, 기독교신자들의 부당한 대우와 핍박에  대해 어떻게 성경적인 목소리를 내야 되며,미국교회가 해야 할 역할에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되었다.  특히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기독교인, 북한의 기독교인 숙청과 인권박해에 관한 현안에서는  미국교회의 역할에  심도있게  구체적인 논의가되었다 .  

"미국교회는  진리의 복음의 사랑을 나누는  역할과함께비진리와 거짓과 불의의 세력으로부터  탄압과  박해받는 국가의 교회에  기도와 담대한복음전도와 함께,  불의의 세력으로부터 교회를 보호 하기위해, 올바른  정보의 교육과 집회를 갖고 , 성경적인 Voice를 외치고 ,  복음의 자유를 위한  방어를   옹호하며  함께일어나야 한다"고 뜻을 같이했다." 이를  위해  최근 홍콩과 한국등의   국가의  교회들을 방문하고 격려하며컨퍼런스도 함께갖고  연합하여 , 복음의 빛으로 어두움을 물리치고진리의 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해야한다 " 고 패널에서  발표했다. 

이날 주강사인 Rick Durst 박사(   캘리포니아 남침례교  Gateway Seminary  석좌교수의 메시지에서는  아프카니스탄의 난민과 남겨진  아프가니스탄의 기독교인들을 지적하며그들을 복음안에서 자유를 갖도록 미국교회가 연합하여 기도와 복음의 교제를 실천하며선교를 시작 하자고 강조했다.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 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의 미남침례교회가 중심이 되어  복음적인 주류교회와 30 여 민족 교회. 미 주류신학교.( Gateway, Fuller Seminary ) .선교사.교회지도자들이 연합하여 각 지역에서 선교대회.연합기도 컨퍼런스. 다민족 콘서트를 개최하여 복음의 효과적인 사명을 추구하고 있다. 

 WWW.VisionGIM.org

( 925)-639-9527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4 TXm 텍사스 중부지방회 강승수 10:43 81
373 CAN 2021 캐나다 지방회 연례총회 소식 임진혁 10.23 255
372 TXn 미들랜드한인침례교회(TX) 담임목사 취임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 강승수 10.22 411
371 TXn 달라스제자침례교회 윤도진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강승수 10.19 484
370 TXn 라이프교회(TX) 창립 7주년 기념 감사예배 (새성전 헌당감사, 안수집사은퇴, 집사안수) 강승수 10.18 500
369 CAs 남가주 지방회 2021년 정기총회 강승수 10.08 395
368 MD MD-DE 한인침례교회지방회 제13차 연차총회 강승수 10.07 356
열람중 CAn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강승수 09.28 666
366 CAn 북가주협의회(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09.17 758
365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38회 정기총회 CKSB 09.17 599
364 CAn 고 성도현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09.01 1371
363 CAn 리치몬드침례교회 사진 컨테스트 (Photo Contest) 강승수 08.16 1393
362 FL 플로리다 협의회 친교 모임 김선용 08.09 1044
361 CAs 고 한덕수목사(할렐루야 한인교회 창립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08.07 1199
360 TXn 텍사스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KBFT) 정기총회 강승수 08.07 1173
359 GA 아틀란타 새생명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조용수 목사 담임 목회 은퇴 및 선교사 파송예배 이재위 07.30 1173
358 TXs 텍사스 남부지방회 7월 월례회 강승수 07.30 1040
357 GA 아틀란타 새생명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조용수 목사 담임 목회 은퇴 및 선교사 파송예배 이재위 07.16 1581
356 CAs 고 임부례 사모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강승수 07.15 1138
355 CAn 고 김선기목사(페트라성경원어연구원)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댓글+1 강승수 07.10 2277
354 CAN 캐나다 지방회 서부모임(양무리 교회) 정경조 07.08 1441
353 CAs 고 박경호목사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댓글+1 강승수 07.06 2079
352 GA 고 최상근목사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댓글+1 강승수 07.06 1611
351 CAn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이용주목사 취임 감사예배 댓글+1 강승수 07.06 2003
350 VA 버지니아 지방회 소식 댓글+1 강승수 06.29 1404
349 WA-OR 고 문성주 사모 천국환송예배 강승수 05.25 1695
348 MD MDKBA 야외예배 댓글+1 CKSB 05.20 1431
347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코비드19 위로회 CKSB 05.15 1522
346 CAs 고 박승환목사, 박선부 사모 천국환송예배 강승수 05.05 1980
345 CAN 캐나다 지방회 서부 모임 정경조 04.29 2280
344 CO-UT 베다니침례교회 이취임 예배 (차경태목사 은퇴, 김래원목사 취임) 강승수 04.22 2454
343 CAN 캐나다 지방회 동부모임 정경조 04.09 2547
342 TXn 세계선교침례교회 목사안수식 & 군목파송식 강승수 03.30 2200
341 CAN 밴쿠버한인침례교회 (캐나다 지방회) 오성훈 전도사 목사 안수식 정경조 03.29 2740
340 TXn 새빛교회 이취임예배 (이병규목사 은퇴, 김형민목사 취임) 강승수 03.22 2805
339 CAN 캐나다 지방회 모임 정경조 03.21 2709
338 NC NC 지방회 3월 모임 강승수 03.17 1838
337 TN 테네시 지방회 봄 모임 및 정기총회 강승수 03.17 2121
336 KS 은혜침례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은퇴 및 취임, 임직예배(2) 최안성목사 03.12 2417
335 KS 은혜침례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은퇴 및 취임, 임직예배(1) 최안성목사 03.12 2791
334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2월 월례회 (세미나) 강승수 02.28 1936
333 CAN 캐나다 지방회 첫 서부모임 정경조 02.17 3007
332 CAs 남가주 지방회 2월 월례회 강승수 02.11 2030
331 AL 알라바마 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02.11 2699
330 FL 플로리다 협의회 평신도 세미나 강승수 02.05 2432
329 GA 2021 조지아지방회 사업총회 이재위 01.25 2828
328 GA 조지아주 애틀랜타 뉴에덴침례교회 제 1차 좋은 일꾼 리더십 세미나 안내 이재위 01.22 2514
327 CAN 연례총회를 위한 캐나다 지방회 동부모임과의 줌미팅 정경조 01.21 3137
326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2021 신년 기도회 CKSB 01.19 2590
325 CAn 북가주 협의회 (지방회) 1월 세미나 강승수 01.13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