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침례교회(LA) 담임목사 이취임(원로:이용구목사, 취임:김신일목사) 및 선교관 헌당 감사예배

강승수 0 8,199 2025.01.30 20:14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31_7981.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33_6138.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36_5946.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38_8356.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40_9295.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95904_1682.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51_2162.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53_8584.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064_1193.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089_2406.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861_4181.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6901_0004.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196_5349.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207_4113.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213_9288.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221_4206.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280_3729.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290_1539.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292_1942.jpg


25f3a58708f9ed5daad8d26cd8b2c46c_1738287314_2704.jpg
 

Shreveport, LA는 텍사스주와 알칸사주 근처에 위치한 루이지아나의 3대 도시로, 뉴올리언스와 베톤루지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전체 인구는 약 40만 명이지만 한인들은 많이 살지 않는다. 이곳에 31년 전에 세워진 반석침례교회는 구원의 방주이자 영적인 성지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지난 1월 6일(주) 오후 6시에 29년간 본교회를 섬겼던 이용구목사가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김신일목사가 새로운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또한 새로 건축한 선교관을 헌당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용구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먼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환 선교사(Kim’s Mission)의 대표기도와 이해원목사(라파예트한인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루미지방회 목회자 부부의 은혜로운 특별찬양이 있었다.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주일예배가 끝나자마자 달려오셔서 축하해 주시는 루미지방회 목회자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협력은 이취임식을 더욱 멋지게 채워주었다. 루이지아나 주 총회의 총재인 Dr. Steve Horn은 히브리서 12:25-13:15을 본문으로 “항상 변화는 세상 가운데 변하지 않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내 것으로 삼고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라고 도전하였다. 소재훈목사(TOB Mission)의 봉헌기도와 교육부 학생들의 봉헌 찬양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헌당 감사, 취임식, 은퇴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건축 과정을 담은 영상 보고와 이용구목사의 건축 보고가 있었다. 코로나가 시작될 때 건축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옛 건물을 철거하고 건축을 마치기까지 약 3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건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귀한 분들의 수고로 가능하였음을 고백하였다. 그동안 건축으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규훈목사(슈리포트-보죠 한인장로교회)와 Dr. James Jenkins(루이지애나주 총회 선교와 사역 디렉터)의 축사가 있었다. 

 

담임목사 취임식은 이용구목사가 청빙 경과를 보고하고, 취임하는 담임목사 내외를 위해 안수하며 축복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용구목사는 새롭게 취임하는 담임목사에게 위임패를  전하였고 김실일목사의 취임사가 이어졌다. 김신일목사는 사우스웨스턴 신학교를 졸업하였고 달라스 뉴송교회와 훼이트빌한인침례교회(NC)에서 부사역자로 사역하다가 지난해 10월에 반석침례교회에 부임하였다. 강승수목사(총회 총무)와 Lane Moor목사(NWBA 지방회 디렉터)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이용구목사의 은퇴와 원로목사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새롭게 취임한 김신일목사가 인도하였고 교인 대표로 한영숙장로가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임백우목사(텍사카나한인침례교회)는 교회를 향한 권면의 말씀을, 그리고 김종인목사(루미지방회 회장, 벧엘한인침례교회)는 취임하는 목사를 위한 권면의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루미지방회에서 이용구목사에게 감사패를 전하였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지막 찬양을 드리고, 김신일목사의 축도를 모든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교회에서 준비한 저녁식사를 나누며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었다. 


이용구목사는 캐나다에서 신학교육을 받고 워싱턴주에서 목회하다 본 교회에 부임하여 지난 29년간 신실하고 헌신적으로 사역하며 이 도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을 양육하며 교회를 세웠다. 또한 선교에 헌신하여, 교회 재정의 큰 부분을 해외선교와 국내 선교에 협력하였다. 총회 해외선교부 이사로 오랫동안 섬기며 해외선교부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을 섬기는 귀한 사역에 함께했다. 지금까지 한결같이 수고하신 이용구목사 내외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1 VA 버지니아 지방회 2월 월례회 강승수 2023.03.05 12707
480 IL-WI 김영옥 사모(김정하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3.03.05 12428
479 TXn 손영호 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습니다. 강승수 2023.02.22 14853
478 WA-OR 최락준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3.02.21 13226
477 VA 한영숙사모(한정길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2023.02.06 13403
476 VA 조지용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댓글+1 강승수 2023.02.06 13453
475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신년모임 강승수 2023.02.04 12013
474 FL FL 지방회 평신도지도자 세미나 강승수 2023.02.03 13780
473 CAN 캐나다 지방회 침례교 목회자 서부 신년모임 정경조 2023.01.27 18687
472 CO-UT 콜로라도 지방회 신년하례식 강승수 2023.01.18 11749
471 MD VA & MD-DE 지방회 2023년 신년하례 감사예배 및 하례식 강승수 2023.01.18 13495
470 NY 기도회로 새해의 문을 연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CKSB 2023.01.13 13098
469 TN 테네시 지방회 년말모임 강승수 2023.01.13 12043
468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신년하례회 강승수 2023.01.12 13459
467 CAn 북가주지방회 신년하례회 강승수 2023.01.12 17828
466 PA PA 지방회 송년모임. 강승수 2022.12.23 11695
465 VA 2022년 버지니아 지방회 은퇴목회자 부부 초청 오찬 모임 강승수 2022.12.21 12750
464 MD 메릴렌드/델라웨어 지방회 성탄축하예배 및 송년회 강승수 2022.12.21 12748
463 NY 뉴욕/뉴저지 한인침례교지방회, 2022 연합성탄송년모임 CKSB 2022.12.18 13325
462 IN-KY-MI-CH 고 이성권목사 천국환송예배 댓글+1 강승수 2022.12.18 13325
461 CAn 북가주지방회 성탄감사의 밤 강승수 2022.12.16 18330
460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12월 월례회 강승수 2022.12.16 14332
459 IN-KY-MI-CH 이성권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2022.12.13 14179
458 VA 2022년 버지니아 지방회 목회자부부 만찬 모임 강승수 2022.12.13 12848
457 NY 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18년 전통 “사모위로의 모임” CKSB 2022.11.20 13773
456 FL 플로리다 지방회 연차총회 강승수 2022.11.18 14534
455 CAN 고 김재유 선교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2022.11.17 20337
454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2.11.15 14014
453 IN-KY-MI-CH 신시내티 능력침례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및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 강승수 2022.11.15 14656
452 AZ 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이정환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강승수 2022.11.08 14696
451 NY 뉴욕마하나임선교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안근준 목사안수 CKSB 2022.11.01 14571
450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10월 월례회 강승수 2022.10.10 14268
449 FL 허리케인 이안(Ian)의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강승수 2022.10.09 13643
448 VA 고 이경수목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2022.10.04 13975
447 CAN 카나다 지방회 연례총회 강승수 2022.09.24 19376
446 VA 2022년 9월 버지니아지방회 14차 정기총회 결과 보고 CKSB 2022.09.23 13723
445 NY 빙햄톤한인침례교회 우상욱 목사 취임감사예배 CKSB 2022.09.22 14661
444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39회 정기총회, 회장 한필상 목사 CKSB 2022.09.21 13865
443 FL 오칼라한인침례교회 송정범 담임목사 취임예배 강승수 2022.08.29 15141
442 MD 김은정사모(고 김호식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강승수 2022.08.25 13468
441 GA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예배 강승수 2022.08.18 15321
440 TXs 텍사스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KBFT) 정기총회 강승수 2022.08.12 13938
439 NC NC 침례교 목회자 가족수양회 강승수 2022.07.30 12855
438 CAn 북가주 침례교협의회 여름 수양회 강승수 2022.07.30 20279
437 MD MD/VA 침례교 목회자 가족 수양회 강승수 2022.07.30 13718
436 GA 2022 조지아 협의회 목회자 가족 수양회 이재위 2022.06.23 14756
435 GA 2022년 조지아 협의회 청소년&청년대학 여름 수련회 이재위 2022.06.14 14462
434 NY 남침례교 뉴욕과 뉴저지 한인지방회 연합 야유회 CKSB 2022.05.26 15715
433 CAN 캐나다 빅토리아 양무리 교회 이취임식 정경조 2022.05.10 22780
432 MD 워싱톤 한인침례교회 박영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강승수 2022.05.08 15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