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한인침례교지방회, 2022 연합성탄송년모임

CKSB 0 12,828 2022.12.18 22:50

뉴욕/뉴저지 한인침례교지방회, 2022 연합성탄송년모임

뉴욕과 뉴저지 한인침례교지방회가 연합하여 2022 연합성탄송년모임을 12월 13일 화요일 오후 6시 뉴저지등대침례교회(김화용 목사)에서 열었다. 두 지역 지방회가 매년 돌아가며 연합으로 드리는 모임은 올해에는 뉴저지지방회가 주관했다.


등대침례교회 찬양팀의 찬양 후 뉴저지지방회 회장 김영삼 목사의 사회로 성탄 송년 축하 예배를 드렸다. 뉴저지 교협회장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가 기도했으며, 뉴저지지방회 목회자 부부가 "천사들의 노래가" 특송을 했다.

 

뉴욕지방회 회장 한필상 목사는 히브리서 12:1~2 말씀을 본문으로 “끝까지 가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한필상 목사는 “오늘 우리는 뉴욕뉴저지 한인침례교 지방회 연합성탄송년 모임을 갖습니다. 이 단어들 중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단어는 성탄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모임의 주체가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연합으로 모임을 하는 것은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우리 모두가 주님이 오심을 기뻐하는 축하의 자리이며, 한해를 돌아보는 감사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필상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주시며,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2022년 성탄을 맞이하여 주님이 주신 자유와 다시 보는 눈이 열려 믿음의 주요 온전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달려가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침례교 목회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58ec8da2bca76392b109c132945bdbca_1671075745_4.jpg
 

58ec8da2bca76392b109c132945bdbca_1671106621_84.jpg
 

송재현 목사(리버델교회) 부부가 봉헌특주를 했으며, 윤양필 목사(뉴저지지방회 회계)가 봉헌기도를 드렸다. 이날 드려진 헌금은 2023년 청소년 수련회에 사용된다. 이어 노순구 목사(뉴저지지방회 총무)의 광고가 진행됐다.

 

특별한 순서가 진행됐다. 남침례교 해외선교부(IMB) 소속 에스라배 선교사(배병균 목사)가 남침례교 선교현황에 대한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 선교사는 “남침례교 선교사들에 의해 2021년 592,408명에게 복음이 증거되었으며, 176,765명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으며, 22,744개의 교회가 새로 세워졌음”을 보고했다. 모두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을 한 후에 김화용 목사(등대침례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박춘수 목사(뉴욕지방회 부회장)의 만찬기도 후 만찬이 진행됐으며, 노순구 목사(뉴저지지방회 총무)의 진행으로 즐거운 친교시간을 가졌다.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ypSMyG32cLXbuVxHA

ⓒ 아멘넷 뉴스(USAamen.net) 제공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1 HI 하와이 지방회 임원 박순길 02.24 307
670 GA 2026년 조지아 청소년 연합 수련회 제 1차 준비 모임 이재위 02.24 392
669 GA 임마누엘한인침례교회 이강수목사(이영옥사모) 은퇴 감사예배 이재위 02.24 386
668 GA 조지아 한인 교계, 원로·은퇴 목회자와 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이재위 02.24 489
667 CAN 예배하는교회 (토론토, 카나다), 유정민 전도사 목사 안수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02.23 565
666 GA 브론즈스타 영웅, 군 예우 속 영원한 본향으로 이재위 02.20 460
665 TXn 북부지방회 월례회 (2월) 강승수 02.10 719
664 CAN 캐나다 지방회 중부지역 1박 2일 리트릿 기도회 정경조 01.24 996
663 FL 플로리다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2026 리더십 세미나 성료 강승수 01.22 945
662 TXn 서북미 신년하례회 2026 강승수 01.20 863
661 CAn 북가주 지방회 2026년 신년하례회 성료 강승수 01.20 1038
660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세만을 의지하라" CKSB 01.14 1158
659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신년하례회 강승수 01.13 1130
658 TXn DE·MD·VA 지방회, 2026 신년하례예배 드려 강승수 01.13 1125
657 TXn 부고: 홍형걸 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01.03 1520
656 CAN 캐나다 지방회 크리스마스 송년 모임(서부지역모임) 정경조 2025.12.30 1433
655 NY 최경욱목사 빙햄톤한인침례교회 제 7대 담임목사 취임 CKSB 2025.12.20 1541
654 CAn 북가주 지방회, 연말 모임 통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 강승수 2025.12.18 1648
653 MD MD-DE 한인침례교지방회, 12월 성탄예배 강승수 2025.12.15 1263
652 IL-WI 부고: 박상현목사(IL)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12.06 1476
651 CAN 캐나다 지방회 10주간의 편목 과정 시작 정경조 2025.11.26 2232
650 MO 미주리주 지방회 총회 이한 2025.11.26 1596
649 TXn 세계선교침례교회, 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 감사예배 드려 (이근무 목사 은퇴, 오희영 목사 취임) 강승수 2025.11.25 2350
648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11.14 2217
647 FL 플로리다 지방회 제41차 연차총회 개최 강승수 2025.11.13 2794
646 WA-OR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2025.11.04 2450
645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총회 강승수 2025.11.04 2235
644 MD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 침례교 지방회 제17차 연차 총회 강승수 2025.10.26 2359
643 AZ 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입당 및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24 2404
642 TXn 택사스 북부지방회 월례회 강승수 2025.10.16 2427
641 TN 테네시 지방회 가을모임 강승수 2025.10.16 2274
640 CAN 밴쿠버한인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09 3602
639 CAN 캐나다 지방회 총회, 몬트리올에서 열려 강승수 2025.10.07 3489
638 CAn 북가주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09.21 3489
637 NY 새 리더십 세운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연합과 제자도 향한 다짐 CKSB 2025.09.19 2856
636 TXm 제 1회 미주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강승수 2025.09.18 2894
635 OK 오클라호마지방회 1일 세미나(강사:총회장 이태경목사) 김광수 2025.09.09 2789
634 NY 교회 붕괴의 시대, 이영문 목사가 제시한 해법 ‘원형 복음’ CKSB 2025.09.05 3167
633 NY 한필상 목사,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설교전략 CKSB 2025.09.05 3205
632 NY 박춘수 목사, “갈등, 성경적 리더십으로 돌파해야” CKSB 2025.09.05 3093
631 CO-UT 부고: 윤성열목사(NM)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댓글+1 강승수 2025.08.28 3636
630 WA-OR 서북미 지방회 수양회 강승수 2025.08.13 3342
629 TXn 텍사스 주총회 (KBFT 강승수 2025.08.13 3704
628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7월 모임 강승수 2025.08.02 3747
627 FL 플로리다 지방회 2025 목회자 가족 수양회 강승수 2025.08.01 3793
626 CAn 뉴라이프 교회 (CA) 장학금 공고 강승수 2025.06.25 6040
625 VA 부고: 민경동 사모 (민용복 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29 5372
624 TXn 뉴송교회 50주년 기념예배 강승수 2025.05.22 5872
623 TXm 부고: 김한길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19 5675
622 MD MD/DE/VA 연합 지방회 봄 야유예배 김성용 2025.05.14 5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