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도 기관을 위해 헌신하시며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미주남침례회 한인 총회 모든 분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워싱턴성광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동역자입니다』(두란노 출판사)가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영어권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권에서도 이 은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영문판 『The God I Met』이 Amazon을 통해 출간되어 기쁜 마음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이 책이 하나님께서 워싱턴성광교회 가운데 행하신 은혜와 역사하심을 영어권 독자들에게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영어권의 지인들과 동역자들께 널리 소개해 주셔서, 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선교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늘 강건하시기를 바라며, 목사님과 기관의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의 지혜와 보호하심, 그리고 풍성한 열매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