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황레베카(금경아) 사모님께서 오랫동안 암과 싸우시다가, 2021년 1월 12일(월) 오후 7시경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황레베카 사모님은 남편되시는 팀황목사와 함께 아름다운교회와 시애틀지구촌교회에서 사역하였습니다. 남편되시는 팀황 목사님과 두 자녀(4, 7학년, 임마누엘, 사무엘)와 온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길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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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을 먼저 보내신 황목사님과 남은 어린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힘 내세요
목사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살아요~~
얼마나 힘드시고 마음 고생을 하셨나 생각하니 가슴의 아프네요.
만나 뵙지는 못한 관계이지만, 사랑의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모든 장례 일정
축복합니다.
박진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