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하는교회 (토론토, 카나다), 유정민 전도사 목사 안수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0 890 02.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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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예배하는교회는 2026218() 오후 730, 유정민 전도사의 목사 안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하는교회는 토론토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침례교회인 토론토제일침례교회의 새로운 교회명이다.

 

이날 예배는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에 감사하며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장동철 목사(캐나다 동부지방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찬양팀의 인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문을 열었다. 이어 최혁 목사(새사랑교회)의 대표기도와 권성범 목사(캐나다 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이 있고, 윤재웅 목사(지방회 회장)가 로마서 10815절 말씀을 본문으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목회자는 복음의 통로로 부름받은 자임을 강조하며 복음 전파의 사명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헌신을 당부하였다.

 

이어 정경조 목사(캐나다 지방회 총무)의 시취 경과보고 후 서약과 공포가 진행되었고, 안수위원들과 참석한 목회자들의 안수기도 가운데 거룩한 안수의 시간이 이어졌다. 윤재웅 목사가 안수증을 수여하며 공식적으로 목사 안수를 선포하였다.

 

강승수 목사(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총무)와 임함남 목사(토론토베다니침례교회)가 축하의 메시지, 김범 목사(코맥스랜라인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유정민목사는 감사 인사를 통해 십자가의 복음만을 전하며, 맡겨주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198951일생인 유정민 목사는 순복음영산신학원 신학과와 순복음목회연구원 목회학 과정을 거쳤으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침례교 교회행정 과목을 이수하고, 캐나다 지방회를 통해 침례교 교회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예배하는교회 담임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김지현 사모와 두 아들 유하준, 유하루가 있다.

 

이번 목사 안수 감사예배는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회의 공동체적 인정을 함께 확인하는 은혜의 자리였다. 특별히 먼 곳에서 참석한 지방회 임원진과 안수식을 위해 여러 가지로 수고하고 지도해 준 토론토 지역 침례교회 목회자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제 안수받은 유정민 목사와 함께 예배하는교회가 토론토와 땅끝까지 예배와 복음을 이어가는 귀한 교회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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